이주민 긴급생활지원 임시거처 쉼터 관리비 지원

총 목표모집금액 5,000,000 원

현재 모집금액 325,000 원 (기부 13 명)

남은 시간 종료

시작일 2019-08-12 19:08:00

마감일 2019-09-22 22:00:00

달성현황 6.50%

주소

(61402) 광주 동구 무등로375번길 19-2, 2층  (계림동)

기부자 목록

이름 주소 기부 참여비율
김** 100,000 원 2.03 %
이** 10,000 원 0.23 %
바*** 50,000 원 1.03 %
오** 10,000 원 0.23 %
남*** 10,000 원 0.23 %
범** 10,000 원 0.23 %
서** 50,000 원 1.03 %
서** 10,000 원 0.23 %
윤** 50,000 원 1.03 %
바*** 5,000 원 0.13 %
박** 5,000 원 0.13 %
장** 10,000 원 0.23 %
조** 5,000 원 0.13 %

이주민의 공간 ‘ 쉼터’운영이 힘에 겹습니다.

3D 업종에 대한 내국인들의 기피현상과 상대적으로 임금이 높은 한국에서의 일자리를 위해, 그리고 지속되는 국제결혼과 아시아 국가 유학생들의 유입, 난민 문제 등으로 인해 이주민은  계속 증가 추세입니다. 그러나 낯선 문화, 다른 생활방식, 종교의 차이, 특히 언어문제로 인한 정보 접근력의 미비는 이주민들의 한국사회 정착에 많은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이주민들이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지 못하고 사회적응에 어려움이 계속된다면 유학생들의 학교생활 부적응, 직장 내 부적응, 가족 내 불화 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 밖에 없으며 이는 사회적 문제와 사회비용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본원은 한국 내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적응과 다문화사회의 연착륙을 위해 10년 동안 십시일반 시민의 참여로 이주민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이주민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임금체불 이주노동자 및 난민 지원, 법률자문, 생필품 지원, 의료지원 연계, 쉼터 운영, 이주민 공동체행사 지원 등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노력한 만큼 쉼터와 문화원을 찾는 이주민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쉼터 비정기 이용자만 2019.7월 한달 109명에 이릅니다. 그러나, 무작정 이주민을 받을 수가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운영비가 항상 마음에 걸리기 때문입니다. 운영비 걱정 없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 여러분과 함께 덜고 싶습니다.
3D 업종에 대한 내국인들의 기피현상과 상대적으로 임금이 높은 한국에서의 일자리를 위해, 그리고 지속되는 국제결혼과 아시아 국가 유학생들의 유입, 난민 문제 등으로 인해 이주민은 계속 증가 추세입니다. 그러나 낯선 문화, 다른 생활방식, 종교의 차이, 특히 언어문제로 인한 정보 접근력의 미비는 이주민들의 한국사회 정착에 많은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이주민들이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지 못하고 사회적응에 어려움이 계속된다면 유학생들의 학교생활 부적응, 직장 내 부적응, 가족 내 불화 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 밖에 없으며 이는 사회적 문제와 사회비용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본원은 한국 내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적응과 다문화사회의 연착륙을 위해 10년 동안 십시일반 시민의 참여로 이주민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이주민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임금체불 이주노동자 및 난민 지원, 법률자문, 생필품 지원, 의료지원 연계, 쉼터 운영, 이주민 공동체행사 지원 등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노력한 만큼 쉼터와 문화원을 찾는 이주민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쉼터 비정기 이용자만 2019.7월 한달 109명에 이릅니다. 그러나, 무작정 이주민을 받을 수가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운영비가 항상 마음에 걸리기 때문입니다. 운영비 걱정 없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 여러분과 함께 덜고 싶습니다.

모두가 편히 쉬고, 찾는 쉼터 공간에서 수다를 떨어요~

쉼터 공간이 부족한 실정탓에  원장님의 개인 공간까지 활용하여  쉼터를 제공하였고, 업무공간으로도 이용하였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쉼터를 마련하고자 3년 전부터 10년 이상 비어있던 집들만 찾아다녔고 지금의 쉼터를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노후된 시설 탓에 리모델링을 진행했고, 이 리모델링에 우리 문화원의 능력을 모두 쏟아버린 상태입니다.
쉼터 공간이 부족한 실정탓에 원장님의 개인 공간까지 활용하여 쉼터를 제공하였고, 업무공간으로도 이용하였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쉼터를 마련하고자 3년 전부터 10년 이상 비어있던 집들만 찾아다녔고 지금의 쉼터를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노후된 시설 탓에 리모델링을 진행했고, 이 리모델링에 우리 문화원의 능력을 모두 쏟아버린 상태입니다.

이주민과 함께 맛있는 이색 음식 먹어보아요 ~

다양한 나라별 음식도 가지가지, 생활 풍습, 습관등 가지각색인 이주민이 한자리에 모이면 언어도, 음식도 다양하겠죠? 한국음식은 간혹 김치가 보이면 반갑습니다. 손으로 밥알과 카레를 섞어서 먹는장면, 향신료 냄새등 이색적인 장면에 다른 나라에 온 듯 하답니다. 그러나 웃음소리는 어느 나라나 똑같이 기분좋게 만드는 마약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의 이주민에 대한 마음을 모두 고맙게 여기시는지 미소와 웃음은 쉼터에 가득하답니다. 그 미소를 계속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매일 문화원과 쉼터를 찾는 이주민의 숙식 제공등에 따른 운영비만으로 프로젝트 모금액을 사용 할 것입니다. 나라별 개개인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비등 운영비는 필수 적입니다.
본 원은 다음과 같이 프로젝트 실행을 위해서 올 하반기는 홍보 활동에 힘을 쏟겠습니다.
 

 -  1.2주간의 문화원에서 한 일 웹자보(UCC at a glance) SNS 홍보
   2.CMS후원자 확보 위한 홍보활동 
   3.문화원 행사진행으로 자원봉사자, 후원자 확보 위한 홍보 활동
   4. SNS를 통한 홍보
다양한 나라별 음식도 가지가지, 생활 풍습, 습관등 가지각색인 이주민이 한자리에 모이면 언어도, 음식도 다양하겠죠? 한국음식은 간혹 김치가 보이면 반갑습니다. 손으로 밥알과 카레를 섞어서 먹는장면, 향신료 냄새등 이색적인 장면에 다른 나라에 온 듯 하답니다. 그러나 웃음소리는 어느 나라나 똑같이 기분좋게 만드는 마약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의 이주민에 대한 마음을 모두 고맙게 여기시는지 미소와 웃음은 쉼터에 가득하답니다. 그 미소를 계속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매일 문화원과 쉼터를 찾는 이주민의 숙식 제공등에 따른 운영비만으로 프로젝트 모금액을 사용 할 것입니다. 나라별 개개인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비등 운영비는 필수 적입니다.
본 원은 다음과 같이 프로젝트 실행을 위해서 올 하반기는 홍보 활동에 힘을 쏟겠습니다.


- 1.2주간의 문화원에서 한 일 웹자보(UCC at a glance) SNS 홍보
2.CMS후원자 확보 위한 홍보활동
3.문화원 행사진행으로 자원봉사자, 후원자 확보 위한 홍보 활동
4. SNS를 통한 홍보

코리아드림을 꿈꾸던 이주노동자 분들의 결혼식

쉼터 공간이 부족하여 사무실 한켠에서 파키스탄,태국 이주노동자 두 분의 결혼식이 2017년 2월에 거행(?)되었습니다.
올해엔 예쁜 딸이 태어났어요. 
유니버설문화원을 친정, 본가로 생각하고, 원장님을 장인어른, 친정아빠로 생각한다는 두 분은 여전히 본 원을 , 원장님을 자주 찾아 오십니다. 

후원받은 금액은 아래와 같이 사용하겠습니다.
 
• 쉼터 월세(50만원* 4개월= 2,000,000원)
• 전기세 (13만원*4개월= 520,000원)
• 상하수도요금(2만원*4개월= 80,000원) 
• 쉼터 관리비( 20만원*4개월= 800,000원)
• 난방비 (50만원 * 4개월= 2,000,000원)

사실 여러분에게 부담을 주는 듯 하여 원장님 홀로 이주민의 손발이 된지 10년이 넘습니다. 그래서 SNS 활동이 부진하기도 했습니다. ‘쉼터’라는 공간은 개인적이기도 하고, 비밀이 유지 되어야 하는 곳일 때 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도움을 찾는 손길이 많아지고, 운영비에 힘이들다 보니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 차가운 바람이 부는 추운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마음 편히 지내야 할 쉼터에서 겨울이 돌아올 때 마다 이용자들은 쉼터에 짐이 될까 늘 마음이 불편합니다. 쉼터 역시 늘 그들에게 따뜻한 ‘집’이 되어주고 싶지만 월세와 각종 공과금에 난방비까지 더해지는 겨울엔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곧 다가올 추운 겨울을 생각하니 하루하루 걱정이 늘어갑니다.
문화원 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쉼터 공간이 부족하여 사무실 한켠에서 파키스탄,태국 이주노동자 두 분의 결혼식이 2017년 2월에 거행(?)되었습니다.
올해엔 예쁜 딸이 태어났어요.
유니버설문화원을 친정, 본가로 생각하고, 원장님을 장인어른, 친정아빠로 생각한다는 두 분은 여전히 본 원을 , 원장님을 자주 찾아 오십니다.

후원받은 금액은 아래와 같이 사용하겠습니다.

• 쉼터 월세(50만원* 4개월= 2,000,000원)
• 전기세 (13만원*4개월= 520,000원)
• 상하수도요금(2만원*4개월= 80,000원)
• 쉼터 관리비( 20만원*4개월= 800,000원)
• 난방비 (50만원 * 4개월= 2,000,000원)

사실 여러분에게 부담을 주는 듯 하여 원장님 홀로 이주민의 손발이 된지 10년이 넘습니다. 그래서 SNS 활동이 부진하기도 했습니다. ‘쉼터’라는 공간은 개인적이기도 하고, 비밀이 유지 되어야 하는 곳일 때 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도움을 찾는 손길이 많아지고, 운영비에 힘이들다 보니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 차가운 바람이 부는 추운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마음 편히 지내야 할 쉼터에서 겨울이 돌아올 때 마다 이용자들은 쉼터에 짐이 될까 늘 마음이 불편합니다. 쉼터 역시 늘 그들에게 따뜻한 ‘집’이 되어주고 싶지만 월세와 각종 공과금에 난방비까지 더해지는 겨울엔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곧 다가올 추운 겨울을 생각하니 하루하루 걱정이 늘어갑니다.
문화원 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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