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환경속에서 사는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의 청소를 도와주세요

총 목표모집금액 5,000,000 원

현재 모집금액 1,560,000 원 (기부 36 명)

남은 시간 종료

시작일 2021-04-30 00:00:00

마감일 2021-06-13 23:59:00

달성현황 31.20%

주소

(61930) 광주 서구 경열로 69-1, (농성동, 문정회관 5층)  (농성동)

기부자 목록

이름 주소 기부 참여비율
김** 50,000 원 1.03 %
최** 10,000 원 0.23 %
차** 100,000 원 2.03 %
김** 100,000 원 2.03 %
차** 40,000 원 0.83 %
전** 10,000 원 0.23 %
장** 50,000 원 1.03 %
서** 100,000 원 2.03 %
백** 10,000 원 0.23 %
지** 10,000 원 0.23 %
조** 50,000 원 1.03 %
이** 10,000 원 0.23 %
선* 50,000 원 1.03 %
김** 10,000 원 0.23 %
한** 10,000 원 0.23 %
임** 100,000 원 2.03 %
최** 광주 남구 100,000 원 2.03 %
강** 30,000 원 0.63 %
이** 10,000 원 0.23 %
김** 30,000 원 0.63 %
박** 200,000 원 4.03 %
김** 30,000 원 0.63 %
전** 20,000 원 0.43 %
전** 20,000 원 0.43 %
김** 200,000 원 4.03 %
김** 50,000 원 1.03 %
이** 10,000 원 0.23 %
전** 10,000 원 0.23 %
김** 10,000 원 0.23 %
박** 50,000 원 1.03 %
이** 10,000 원 0.23 %
서** 10,000 원 0.23 %
장** 20,000 원 0.43 %
전** 20,000 원 0.43 %
차** 10,000 원 0.23 %
전** 10,000 원 0.23 %

광주지역에는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이 많습니다.

 기초수급자보다는 조금 나은 생활을 한다는 이유로 여러 복지혜택에서 제외되는 복지사각지대. 그들은 주민센터를 찾아가도 안타깝지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대답만 돌아옵니다.  

때로는 여러 가지 서류를 보여주며 가져오라고 하는데 어렵고 비용이 부담스러워 필요한 서류 구비도 쉽지 않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상황에 우울증과 무기력증, 자살을 기도하기도 합니다. 요즘같은 경제 난항에 가족들이 있어도 떨어져 사는 이런 가족까지 돌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이들에게 집과 가족은 더 이상 따뜻한 보금자리가 아니라 마음을 갉아먹는 공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기초수급자보다는 조금 나은 생활을 한다는 이유로 여러 복지혜택에서 제외되는 복지사각지대. 그들은 주민센터를 찾아가도 안타깝지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대답만 돌아옵니다.

때로는 여러 가지 서류를 보여주며 가져오라고 하는데 어렵고 비용이 부담스러워 필요한 서류 구비도 쉽지 않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상황에 우울증과 무기력증, 자살을 기도하기도 합니다. 요즘같은 경제 난항에 가족들이 있어도 떨어져 사는 이런 가족까지 돌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이들에게 집과 가족은 더 이상 따뜻한 보금자리가 아니라 마음을 갉아먹는 공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랜 우울증과 점점 불편해 지는 신체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는 A씨

저희 단체는 우연히 어느 모 시민단체 활동가 A씨의 사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왼쪽 팔과 다리 사용이 자유롭지 않아 병원을 갔지만 병명은 나오지 않았고 병명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자라면서 발달부진으로, 실제로 왼손으로는 숟가락질도 못하는데도 장애진단을 받지 못하고 주민센터에서도 병원기록과 진단서를 요구할 뿐이었습니다.
병원을 꾸준히 가고 싶어도 근근한 벌이로 생계를 꾸려 나가기도 벅차 병원도 포기하고 신체장애와 우울증을 안고 간신히 최소한의 벌이만 하고 살다 시민단체 활동가로 활동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2018년 우측 뇌가 일부 소실된 분열뇌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장애진단을 받지 못해 여전히 복지사각지대에 놓이게 되었고 청소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만큼 몸과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고 자살기도도 여러 번 해 A씨의 몸은 칼자국들이 남아 있습니다.
최근 잘 움직이던 오른쪽 다리도 원인모를 마비가 오고 일상생활이 어렵고 생계의 터전이었던 시민단체도 그만둬야 할지도 모릅니다.
혼자 어려운 이 상황을 견뎌야 하는 A씨의 사정을 들은 전남대학교병원 모 직원분이 본인과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전대병원에서 자세한 원인을 위한 검사비용을 도와주고 있지만 A씨가 생활해야 하는 집은 벌레와 쓰레기로 가득합니다.
저희 단체는 우연히 어느 모 시민단체 활동가 A씨의 사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왼쪽 팔과 다리 사용이 자유롭지 않아 병원을 갔지만 병명은 나오지 않았고 병명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자라면서 발달부진으로, 실제로 왼손으로는 숟가락질도 못하는데도 장애진단을 받지 못하고 주민센터에서도 병원기록과 진단서를 요구할 뿐이었습니다.
병원을 꾸준히 가고 싶어도 근근한 벌이로 생계를 꾸려 나가기도 벅차 병원도 포기하고 신체장애와 우울증을 안고 간신히 최소한의 벌이만 하고 살다 시민단체 활동가로 활동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2018년 우측 뇌가 일부 소실된 분열뇌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장애진단을 받지 못해 여전히 복지사각지대에 놓이게 되었고 청소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만큼 몸과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고 자살기도도 여러 번 해 A씨의 몸은 칼자국들이 남아 있습니다.
최근 잘 움직이던 오른쪽 다리도 원인모를 마비가 오고 일상생활이 어렵고 생계의 터전이었던 시민단체도 그만둬야 할지도 모릅니다.
혼자 어려운 이 상황을 견뎌야 하는 A씨의 사정을 들은 전남대학교병원 모 직원분이 본인과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전대병원에서 자세한 원인을 위한 검사비용을 도와주고 있지만 A씨가 생활해야 하는 집은 벌레와 쓰레기로 가득합니다.

이웃들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손을 내밀어 주세요.

저희 단체는 이러한 A씨의 사정을 전해 듣고 안타까워 A씨의 집과 더불어 정부와 지자체, 기관의 손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의 집을 청소하고 사후 관리를 통해 그들이 더 이상 자살과 우울, 고독사의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도록 도와 주려고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후원해 주신 후원금은 세 가구 청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세 가구의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들을 처리할 청소차와 청소기, 걸레 등의 청소용품, 청소 봉사자들의 소정의 교통비와 간식비로 소중한 모금액을 사용해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의 쾌적한 환경,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사회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하오니 부디 많은 관심과 후원으로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 보태주시길 깊은 마음으로 도움을 요청합니다.
코로나 상황, 이 이웃들이 삶의 끝에 놓이기 전 생활공간 개선을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후원계좌 광주은행 105-107-357315 예금주 : 빛나홈사회적협동조합
저희 단체는 이러한 A씨의 사정을 전해 듣고 안타까워 A씨의 집과 더불어 정부와 지자체, 기관의 손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의 집을 청소하고 사후 관리를 통해 그들이 더 이상 자살과 우울, 고독사의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도록 도와 주려고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후원해 주신 후원금은 세 가구 청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세 가구의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들을 처리할 청소차와 청소기, 걸레 등의 청소용품, 청소 봉사자들의 소정의 교통비와 간식비로 소중한 모금액을 사용해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의 쾌적한 환경,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사회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하오니 부디 많은 관심과 후원으로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 보태주시길 깊은 마음으로 도움을 요청합니다.
코로나 상황, 이 이웃들이 삶의 끝에 놓이기 전 생활공간 개선을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후원계좌 광주은행 105-107-357315 예금주 : 빛나홈사회적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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