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서훈패를 줍시다

총 목표모집금액 5,000,000 원

현재 모집금액 415,000 원 (기부 17 명)

남은 시간 종료

시작일 2020-08-31 00:00:00

마감일 2020-10-25 23:59:00

달성현황 8.30%

주소

(61625) 광주 남구 수박등로5번길 2, 동양빌딩 401호  (월산동)

기부자 목록

이름 주소 기부 참여비율
신** 15,000 원 0.33 %
근**************** 100,000 원 2.03 %
리** 10,000 원 0.23 %
리** 10,000 원 0.23 %
김** 30,000 원 0.63 %
리** 10,000 원 0.23 %
리** 10,000 원 0.23 %
오** 50,000 원 1.03 %
차** 30,000 원 0.63 %
강** 10,000 원 0.23 %
강** 10,000 원 0.23 %
김** 50,000 원 1.03 %
명** 50,000 원 1.03 %
이** 5,000 원 0.13 %
정** 10,000 원 0.23 %
이** 5,000 원 0.13 %
서** 10,000 원 0.23 %

우리가 잘 아는... 그렇지만 잘 모르는 독립지사들

서슬 퍼런 일제강점기에 식민지로 전락한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수많은 독립지사들이 계셨습니다.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분단된 국가적 이데올로기에 의해 그 이름마저 지워져버린 독립지사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최근 영화를 통해 익히 잘 알려진 약산 김원봉을 비롯해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 장재성 선생, 이기홍 선생, 민족학교를 세우고 민족의식을 계승한 학산 윤윤기 선생,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며 독립운동에 앞장 선 의사 김범수 선생 등등... 우리가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독립지사들인데도 불구하고 이 분들은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독립유공자 서훈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약산 김원봉 의열단장은 친일경찰에 고문당한 격분과 모멸감에 자진 월북을 선택했습니다.
학산 윤윤기 선생은 한국전쟁이 터지자 심한 고문을 당한 뒤 처참한 시신으로 발견되셨습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 장재성 선생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 좌익계열이란 이유로 총살 당하셨습니다. 광주 3.1운동을 이끌며 민족정신과 자선의료에 매진하던 의사 김범수 선생은 빨치산으로 낙인 찍혀 시신조차 찾을 수 없는 최후를 맞으셨습니다.
서슬 퍼런 일제강점기에 식민지로 전락한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수많은 독립지사들이 계셨습니다.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분단된 국가적 이데올로기에 의해 그 이름마저 지워져버린 독립지사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최근 영화를 통해 익히 잘 알려진 약산 김원봉을 비롯해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 장재성 선생, 이기홍 선생, 민족학교를 세우고 민족의식을 계승한 학산 윤윤기 선생,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며 독립운동에 앞장 선 의사 김범수 선생 등등... 우리가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독립지사들인데도 불구하고 이 분들은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독립유공자 서훈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약산 김원봉 의열단장은 친일경찰에 고문당한 격분과 모멸감에 자진 월북을 선택했습니다.
학산 윤윤기 선생은 한국전쟁이 터지자 심한 고문을 당한 뒤 처참한 시신으로 발견되셨습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 장재성 선생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 좌익계열이란 이유로 총살 당하셨습니다. 광주 3.1운동을 이끌며 민족정신과 자선의료에 매진하던 의사 김범수 선생은 빨치산으로 낙인 찍혀 시신조차 찾을 수 없는 최후를 맞으셨습니다.

독립지사 할아버지 할머니 왜 독립운동 하셨나요?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해 독립지사들이 헌신한 대가는 후손들에게 명예롭지 못한 삶과 가난을 물려주는 것이었습니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은 안타깝게도 친일파들을 청산하지 못하고 오히려 친일파들이 권력을 잡는 적반하장의 세상이 돼버렸습니다.
때문에 친일파들에게 적으로 간주되는 사회주의 계열 독립지사들은 치명적인 국가폭력에 당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살아야했습니다.
훌륭한 독립지사임이 분명한데도 해방 후 사회주의 계열이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많은 독립지사들이 쓰러져갔습니다. 
그 분들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목숨을 다 바쳤지만 돌아오는 건 참혹한 최후였던 것이었습니다.
친일파는 자손대대로 호의호식하며 권력과 부귀영화를 누려왔고 독립지사 후손들은 궁핍한 생활고에 시달리며 직업도 못 구한 채 가난에 전전긍긍했습니다. 그렇게 모순된 현실로 75년이나 살아왔습니다.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해 독립지사들이 헌신한 대가는 후손들에게 명예롭지 못한 삶과 가난을 물려주는 것이었습니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은 안타깝게도 친일파들을 청산하지 못하고 오히려 친일파들이 권력을 잡는 적반하장의 세상이 돼버렸습니다.
때문에 친일파들에게 적으로 간주되는 사회주의 계열 독립지사들은 치명적인 국가폭력에 당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살아야했습니다.
훌륭한 독립지사임이 분명한데도 해방 후 사회주의 계열이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많은 독립지사들이 쓰러져갔습니다.
그 분들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목숨을 다 바쳤지만 돌아오는 건 참혹한 최후였던 것이었습니다.
친일파는 자손대대로 호의호식하며 권력과 부귀영화를 누려왔고 독립지사 후손들은 궁핍한 생활고에 시달리며 직업도 못 구한 채 가난에 전전긍긍했습니다. 그렇게 모순된 현실로 75년이나 살아왔습니다.

국가가 안 주면, ‘독립된 나라의 시민’의 이름으로

독립지사를 독립지사라 부르지 못하는 현실은 참으로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훌륭한 독립지사를 두고도 빨갱이라는 불명예를 뒤집어쓴 채 고통스런 길을 살아야만 했던 독립지사 후손들에게는 너무도 미안할 따름입니다.
이에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에서는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하며 뜻 깊은 행사를 기획했었습니다.
아직도 서훈받지 못하고 있는 독립유공자들, 특히 광주 전남지역 내 수많은 미 서훈 독립유공자들을 선별해 해마다 “독립된 나라의 시민의 힘으로 드리는 독립유공자 서훈”을 드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101년(2019년)엔 윤윤기 선생과 김범수 선생이 추서되었고  대한민국 102년2020년엔 장재성 선생과 이기홍 선생이 추서되었습니다. 하지만 서훈 받지 못하고 있는 독립유공자들, 아직도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이에 바른 역사를 주도하는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에서는 의향 빛고을 시민의 이름으로 만드는 서훈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국가가 주지 않는 서훈, ‘독립된 나라의 시민’의 이름으로 드리자” 
이번 모금으로 인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 정신을 기리고 후손의 명예를 회복시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은 반드시 사회적 보상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는 계기로 만들어 올바른 역사가 바로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금액은 이렇게 활용 됩니다

공신력을 가지고 있는 독립운동 연구단체와 역사학계 그리고 민족문제연구소의 심층적 선정 작업을 거쳐 `서훈 받지 못하는 독립유공자` 선정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그 후손을 찾아 이번 모금 프로젝트의 취지를 설명해드립니다.
서훈패는 대한민국 탄생 100주년 기념식과 8,15 75주년에 썼던 유공자 서훈패 양식으로 제작할 것이며 서각 전문가의 손길로 만듭니다.
모금된 금액에 따라 서훈패 개수가 정해지며 제작까지 마쳐지면 서훈패 증정식을 마련해 특강과 공연 그리고 촬영을 통해 이 모금 프로젝트의 큰 뜻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역사바르게 세우기 프로젝트에 의향 빛고을 시민 여러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시고 성원해주십시오.
독립지사를 독립지사라 부르지 못하는 현실은 참으로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훌륭한 독립지사를 두고도 빨갱이라는 불명예를 뒤집어쓴 채 고통스런 길을 살아야만 했던 독립지사 후손들에게는 너무도 미안할 따름입니다.
이에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에서는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하며 뜻 깊은 행사를 기획했었습니다.
아직도 서훈받지 못하고 있는 독립유공자들, 특히 광주 전남지역 내 수많은 미 서훈 독립유공자들을 선별해 해마다 “독립된 나라의 시민의 힘으로 드리는 독립유공자 서훈”을 드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101년(2019년)엔 윤윤기 선생과 김범수 선생이 추서되었고 대한민국 102년2020년엔 장재성 선생과 이기홍 선생이 추서되었습니다. 하지만 서훈 받지 못하고 있는 독립유공자들, 아직도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이에 바른 역사를 주도하는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에서는 의향 빛고을 시민의 이름으로 만드는 서훈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국가가 주지 않는 서훈, ‘독립된 나라의 시민’의 이름으로 드리자”
이번 모금으로 인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 정신을 기리고 후손의 명예를 회복시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은 반드시 사회적 보상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는 계기로 만들어 올바른 역사가 바로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금액은 이렇게 활용 됩니다

공신력을 가지고 있는 독립운동 연구단체와 역사학계 그리고 민족문제연구소의 심층적 선정 작업을 거쳐 `서훈 받지 못하는 독립유공자` 선정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그 후손을 찾아 이번 모금 프로젝트의 취지를 설명해드립니다.
서훈패는 대한민국 탄생 100주년 기념식과 8,15 75주년에 썼던 유공자 서훈패 양식으로 제작할 것이며 서각 전문가의 손길로 만듭니다.
모금된 금액에 따라 서훈패 개수가 정해지며 제작까지 마쳐지면 서훈패 증정식을 마련해 특강과 공연 그리고 촬영을 통해 이 모금 프로젝트의 큰 뜻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역사바르게 세우기 프로젝트에 의향 빛고을 시민 여러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시고 성원해주십시오.

리워드

제안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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